문제
미하일 안데르센 드 뤼터는 네덜란드의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제독으로 알려져 있으며
17세기에 벌어진 영국-네덜란드 전쟁에서 전공을 세웠다.
뤼터가 살던 시절에 그래프 이론이 연구되기 시작했고, 제독은 이론을 해전 계획에 자주 이용했다.
바다 위의 중간 지점은 정점으로 나타낼 수 있고,
각 중간 지점에서 이동할 수 있는 뱃길은 방향성이 있는 간선으로 나타나 있다.
두 중간 지점 W1와 W2사이에 뱃길 W1 → W2는 최대 한 개 있을 수 있다.
각 간선의 가중치는 그 뱃길을 안전하게 이동하기 위해 발사해야 하는 포탄의 수이다.
뤼터의 가장 유명한 전술은 이름 하여 뤼터작전이다.
이 전술은 출발 지점에서 두 전함이 새로 다른 방향으로 출발을 한다.
그 다음 적함과 전투를 하면서 이동하여 목적지에서 다시 만나는 전술이다.
이 전술에서 두 전함은 항상 겹치지 않는 뱃길을 택해야 하며,
출발과 목적지를 제외하고 같은 중간 지점이나 같은 뱃길을 지날 수 없다.
뤼터는 돈을 낭비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.
그래서 가능한 한 포탄을 가장 적게 발사하는 뱃길을 택하려고 한다.
아래 입력 예에 대한 그림과 설명이다.

두 함선(빨강, 파랑)은 1에서 시작해서 6에서 만난다.
빨간 함선은 1 → 3 → 6 (총 33개 포탄)으로 이동하고,
파란 함선은 1 → 2 → 5 → 4 → 6 (총 53개 포탄)으로 이동한다.
두 경로에서 출발과 도착을 제외하면 중복되는 정점과 간선이 없으므로 조건을 만족하면서
두 함선이 발사한 포탄의 합은 86개로 가장 적은 개수이다.
입력
입력의 첫째 줄에는 중간 지점의 수 v와 뱃길의 수 e가 주어진다. (3 ≤ v ≤ 1000, 3 ≤ e ≤ 10000)
출력
예제
6 11
1 2 23
1 3 12
1 4 99
2 5 17
2 6 73
3 5 3
3 6 21
4 6 8
5 2 33
5 4 5
6 5 20
86